충주대 학생들, 대학창의발명대회 대상 수상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21 19: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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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대(총장 장병집) 기계공학과의 조용환·송낙영 씨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2010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또한 지도를 맡고 있는 전창덕 교수는 지도교수상(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작품은 '착상방지기능 실외기 코일을 적용한 히트펌프'다. 이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국제기후변화협약 실천방안의 하나인 에너지 소비 저감 방법과 관련된 작품이다.


충주대에 따르면 고효율 냉난방기기임에 불구, 보급화에 걸림돌이 됐던 히트펌프 착상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이중관형 실외기 코일을 이용한 착상 억제와 지연기술에 대한 아이디어가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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