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부경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원)생과 철강업체 근무자 등 총 173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박 씨는 '전기로제강 및 연속주조'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상금은 250만 원.
대회는 참가자들이 대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24시간 동안 시뮬레이션을 활용, 문제를 해결하는 온라인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씨는 제시된 철강을 만들기 위해 시뮬레이션에서 최적의 철강주조 프로세스를 수행함으로써 참가자 가운데 가장 적은 철강생산비용을 도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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