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술대회는 울산대와 WISE울산지역센터 후원으로 열렸으며 미국 매사추세츠대 심리학과 대니얼 앤더슨 명예교수는 '스마트 미디어와 아동의 인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MRI(자기공명영상) 연구로 두뇌완성 과정이 지연되는 현상을 설명했다.
계명대 심리학과 김영채 명예교수는 '창의력의 개발과 검사'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창의적인 사람은 호기심과 적극적인 사고, 경험에 대한 개방성, 완성을 위한 끈기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별화 언어교육프로그램이 유아의 언어능력에 미치는 효과(울산대 박현진·박혜원)', '한국 유아들의 인지능력과 손가락 길이 비율과의 상관관계(고신대 김상윤)', '대학생의 자녀관, 순결관 및 이혼관과 가족개념에 관한 연구(동아대 고정자·유수미)', '보육교사들의 이직 결정요인 분석(광주보육정보센터 이윤아·남부대 박순길) 등 21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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