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결과에 따르면 부산대는 올해 신설된 교원 1인당 논문 실적에서 국내 종합대 3위, 전국 5위(1.28편)를 기록했다.
SCI급 논문수는 전국 7위(495편), 학진등재 후보지이상 논문수는 5위(911편), 기술이전은 6위(67.9건, 기술이전료 9억2,700만원), 특허 8위(241.71건)를 각각 기록했으며, 연구비 총액은 978억7,600만원으로 국내 대학 중 10위를 차지했다.
부산대 관계자는 "교수들의 연구력 향상을 위해 각종 연구지원 프로그램(자유과제학술연구비, 우수논문게재장려금 등)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학 연구활동 실태조사는 2002년도부터 매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214개 4년제 대학의 전임교원 66,15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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