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산·학·관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할 한경대(총장 김성진) 산학협력관이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관식에는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김문수 경기도지사·황은성 안성시장 등 150여 명의 귀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산학협력관 1층에 위치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부지소 개소식을 비롯해 (주)참살이 L&F의 기술료와 장학금 전달식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부지소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특화산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막걸리 붐을 일으키고 있는 (주)참살이 L&F는 기업 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위해 한경대 경기지역협력연구센터에는 기술이전료를,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키로 했다.
김성진 총장은 "산학협력관 개관으로 교육·취업·창업 지원이 통합됨으로써 산학협력사업·일자리 창출·산학연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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