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총장 임승안)는 12일부터 열리는 '제10회 광저우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나사렛대스포츠단 6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9일 밝혔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스포츠단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선수들로 이뤄졌다"며 "이번 경기에 총 6명의 선수가 역도, 사이클, 수영, 축구 4종목에 참가한다"고 말했다.
선수단에는 봉덕환(역도, 특수체육학과3), 진용식(사이클, 특수체육학과3), 이동우(축구, 특수체육학과3), 민병언(수영, 특수체육학과2), 임우근(수영, 특수체육학과 1년), 조희성(보치아, 특수체육학과 3년) 선수 등 6명이다.
한편 한국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9개 전 종목에서 금메달 35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56개로 종합 3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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