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최근 대전에서 개최된 대한치과보철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연이어 우수연구 발표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치과보철학 석사과정 이정진 씨와 최정윤 씨.
먼저 이 씨는 임플란트 보철물과 지대주 사이의 갈바닉 부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거칠기와 표면 특성의 변화를 분석한 논문을 발표, 우수연구 발표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 씨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거의 없는 상악 전치부(위턱의 앞니)에서 치은(잇몸) 정점의 근원심적, 수직적 위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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