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관계자는 "금 교수는 삼성전자, LG전자 등과 한국인의 온열쾌적성 관련 국가프로젝트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등 설비공학 분야의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설비공학회는 냉동 및 공기조화 분야 학문과 산업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1971년에 설립됐다. 매년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는 설비공학 학술발전에 기여한 학자에게 학술상과 기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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