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대(총장 최성해) 경영관광학부 학생들이 7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영주풍기인삼축제 행사장에서 '인삼 칵테일 시음 및 체험장'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올해도 경북 영주시 풍기읍 독거노인 15가구에 연탄 3천장과 라면 15상자를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는 연정모(경영관광학부3)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좋다"며 "어려운 이웃 어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에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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