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창업동아리 '모바일 앱 콘텐츠 공모전' 휩쓸어

박선희 | pshe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11 1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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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총장 박성호)는 정보통신공학전공 창업 동아리 '모바일 엑스'팀이 '2010 창원 모바일 앱 콘텐츠 공모전'에서 창원시장상, 로봇산업진흥재단 원장상, 경남U-IT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재) 경남 로봇산업 진흥재단이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우수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주최했다.


창원시장상에는 황성욱(정보통신4), 정정수(정보통신3), 김지욱(정보통신3)씨가 출품한 '위치기반서비스'가, 로봇산업진흥재단 원장상에는 김재환(정보통신3), 남현주(정보통신2)씨의 'Etiquette Bell(에티켓벨)'이, 경남 U-IT 협회장상에는 이정률(정보통신4), 조대환(정보통신4), 김석현(정보통신 석사2)씨의 '의사소통기구'가 수상했다.


'모바일 엑스'는 무선인터넷 게임 관련 기술력을 갖춘 창업동아리로 지난 2002년 12월 설립했으며,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동아리로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다수의 공모전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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