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지난 10월 5일 오후 4시 군산대 황룡문화관에서 교직원 및 학부생 200명을 대상으로 '지식속도 경쟁과 진로선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노 청장은 "최근 지식의 확장속도가 2~3년에 2배고 증가하고 2020년에는 73일만에 2배로 증가한다는 Appleberry의 전망이 있다"며 "서로간의 지식협업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청장은 “위기극복과정에서는 위기공동체 의식이 하나로 형성되었으나, 우리 정부가 위기를 조기에 극복한 결과,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수혜계층과 비수혜계층간의 차별과 공정성 논란이 있음”을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경제와 국민이 세계에서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공정한 사회가 정립되어야 하며, 자유롭기는 하지만 공정성이 뒤지는 정책과 제도는 과감히 개선해야 된다”고 강조하며, “보다 더 자유롭고 공정한 조달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제도개선이 필요한지 점검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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