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오 명 총장과 200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며 건국대 초빙 석학교수인 조레스 알페로프 교수 등이 참석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은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국립대학으로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다.
산하에 이오페 물리기술 연구소(A.F.Loffe Physico-Technical Institute) 등 40여개 연구소로 구성된 상트페테르부르크 과학센터(SPSC)를 두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 6월부터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된 알페로프 교수는 러시아 최고의 교육과학 총괄기구인 러시아과학아카데미(RAU) 부원장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 총장과 상트페테르부르크과학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건국대 측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과의 MOU를 통해 건국대의 개별 학과와 관련 연구소가 구체적인 공동연구를 진행할 것"이라며 "교환학생 교류, 석박사 연구 인력과 교수 교류, 정보 교환, 공동과제 수주 등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