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재천)은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와 협조해 23일 오후 2시 인하대 공대세미나실(2남217호)에서 대학 기술마케팅전문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KAIST 등 대학 기술마케팅전문위원 소속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대학의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업무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특히 인하대는 대형기술이전 사례(선급실시료 41억2,000만원, 경상실시료 4.3%)로 꼽히는 지난 2009년 송순욱 교수의 성체줄기세포 관련 특허를 호미오세라피(주)에 기술이전한 사례를 발표한다.
이밖에 인하대 해양공학연구실 조철희 교수의 '조류발전의 현재와 미래' 주제 기술동향 세미나, 해양공학연구실 투어, 조류발전관련 실험장비 견학 등도 함께 진행된다.
박재천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는 기술이전과 사업화 전문가를 육성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인하대가 대학 기술이전의 선도대학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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