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섯번째 나들이에서는 ‘영화 신기전과 우주개발’이란 주제로 前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채연석 박사를 초청할 예정이다.
어려서부터 로켓개발에 꿈을 갖게 된 동기, 15세기 조선에서 개발된 신기전을 30년동안 복원하며 느낀 우리 민족의 우수한 과학기술능력을 알아 본다.
아울러 우주개발의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인하대 측은 "과학나들이 행사는 8월 28일 “미래 에너지와 연료전지”를 주제로 이어지고 계속해서 2010년 12월까지 시민과 밀접한 생활과학을 소재로 매월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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