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교육개발원(원장 유보선)은 지난 14일 군산대 제 2학생회관에서 '2010학년도 Vision Contest'및 '황룡 튜터링'우수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0학년도 Vision Contest'는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인생설계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전 입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교양필수 과목이다.
“비전있는 대학생활 설계”에 대한 성과 점검으로 인문대 43명, 예술대 23명, 사회대 113명, 자연대 172명, 공대 76명, 해양대 106명 등 총 598명이 참가했다.
컨테스트 결과 수상의 영예를 안은 사람은 △ 최치원상(최우수상)/유도연(화학과)△ 채만식상(우수상)/ 이성주(국어국문학과) 등이다.
한편, 학과 선배가 후배의 전공과목을 한 학기 동안 치밀하게 지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학습 프로그램인 황룡튜터링 프로그램은 튜티(후배)는 물론 튜터(선배)에게도 발전의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황룡튜터링에는 인문대 17개팀, 예술대 15개팀, 사회대 10개팀, 자연대 23개팀, 공대 17개팀, 해양대 11개팀 등 총 93개팀이 참가하여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 최치원상(최우수활동팀), 황룡의 비상(튜터 김용태-행정학과) △ 채만식상(우수활동팀상)/ Creative Illustrator(튜터 고승철-산업디자인학과) 등이 선정됐다.
유보선 교육개발원장은 "학생들의 비전이 해가 지날수록 독창적이고 구체화되어 가고 있어 이들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교육개발원에서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