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미국 펜실베이니아 치과대학과 협약 체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7-16 14: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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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수관)이 미국 펜실베이니아 치과대학(학장 Denis Kinane)과 손잡고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한국 치의학 발전을 선도한다.

김수관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16일 치과대학 1층 교수회의실에서 미국 펜실베이니아 치과대학 Denis Kinane 학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승국 교수와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 대학은 학생 교류와 대학 간 교류는 물론 상호간 교육과정과 도서자료, 학문자료를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치의학 발전을 위해 학술 교류와 산학 협력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Denis Kinane 학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김승국 교수는 미국펜실베이니아 치과대학 통합 진료과장과 근관치료학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유럽 미세수술현미경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미세현미경수술을 이용한 근관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그는 이날 오후 7시 치과대학 5층 대강당에서 ‘신경치료와 단일치아 임플란트의 비교’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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