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기업이 만나 사회적 책임을 논의하고, 전략적인 인적자원개발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희대는 15일 오후 5시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와 사회공헌 관계자 150여명을 초청해 '2010 경희 HR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박경미 휴잇어소시엇츠 한국지사장이 '글로벌 채용트랜드와 인재유치 전략'을, 김태영 SK텔레콤 인력팀장이 'SK 채용실험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또 2010학년도 경희대 국제협력 서머프로그램에 초빙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문가인 UN 글로벌협약재단 운영위원장인 올리버 윌리암스 미국 노트르담대학 교수가 '우리사회에서 기업의 변화하는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친다.
경희대 취업진로지원처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트랜드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발굴하는 전략 수립 뿐 만 아니라, 대학과 기업이 서로 소통하면서 책임있게 사회 공헌을 실천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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