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모전은 ‘Design for Environment’(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공공청사)를 주제로 전국 69개 대학에서 304개 팀이 참가 신청을 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들이 출품한 작품의 주제는 ‘Harmony[human, nature, culture]’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복합문화센터의 특성을 건축디자인에 접목해 건축 공간 및 형태에 다양한 건축언어를 구사한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건축형태의 환경적 결합과 신기술의 건축적 해석의 발전을 통해 충분히 현실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작품이라고 심사위원들은 평했다.
한편 대호건축상은 울트라 건설의 창업자인 故 대호 강석환 회장의 후학 양성의 유지를 받들어 올해로 제5회 째를 맞았으며, 전국의 건축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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