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쌀·삶·문명 연구원, ‘유쾌한 인문학’ 강좌 개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7-12 1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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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학의 정신, 우리 지역 출신 작가들의 작품과, 그 작품에 쓰여진 언어, 전북 문학의 콘텐츠화, 스토리 텔링 등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전주시 평생학습센터에 나가 보자.

전북대 인문한국 쌀․삶․문명연구원(원장, 이정덕 교수)은 2010 유쾌한 인문학 강좌 제4탄 ‘동시대 전북문학에의 초대’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임명진, 양병호(이상 전북대 교수), 곽병창(우석대 교수), 최기우(최명희문학관 기획실장), 윤영옥, 이래호(이상 전북대HK연구교수) 등 전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인과 문학 연구자, 문학 비평가들이 강연자로 나서는 이번 강좌는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에 전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된다.

전북문학이 형성된 시기부터 최근까지의 시와 소설을 바탕으로 전북 문학 정신의 토대를 살펴보고, 전북 지역 출신 작가들의 작품과 그 속에 나타난 언어, 전북 문화 콘텐츠 등에 대해 도민과 함께 논의하고 교감하는 것이 이번 강좌의 목적이다.

총 6주간 이루어지는 이번 강좌 신청은 전주시 평생학습센터(241-1123)에서 하면 된다.

한편,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과 전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앞으로 제5탄(9월~10월) 유학, 일상의 재발견, 제6탄(11월~12월) 근현대사와 지역 사회의 강연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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