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 손종태 교수, '세계100대 교육자' 선정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7-08 1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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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대(총장 장병집)는 나노고분자공학과 손종태 교수(40)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선정하는 '2010년 세계 100대 교육자', '2010년 세계 100대 엔지니어',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 등 세 가지 영역에서 동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손 교수는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전지소재를 포함하는 나노 물질 등의 이차전지 분야에서 최근 수년간 20여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는 등 이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였다.


손 교수는 이차전지 분야에서 다수의 국책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손 교수는 "그동안 하고 싶은 연구를 몰입하며 즐겁게 일해 왔다"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지식경제부 차세대전지인력양성센터의 이차전지 관련 고급 인력교육 등을 통해 후진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는 해마다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예술인, 정치인, 경제인, 종교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의 프로필을 담아 출간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권위 있는 간행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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