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이배용 총장, 탈북여성 위한 간담회 개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6-21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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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화․오후 12시) 이화여대 진관 이화여자대학교 이배용(李培鎔) 총장은 6월 22일(화․오후 12시) 이화여대 진관에서 탈북자 출신 여성박사 1호 이애란 박사와 국내 탈북 여성을 격려하기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이배용 총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있는 여성 탈북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 용기와 노력을 격려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대학과 NGO, 기업,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탈북 여성과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교수진 등이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와 여성 교육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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