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총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있는 여성 탈북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 용기와 노력을 격려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대학과 NGO, 기업,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0명의 탈북 여성과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교수진 등이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와 여성 교육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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