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교수는 인간 두뇌를 모방한 신경망 등 소프트컴퓨팅(Soft-computing) 기법의 성능 개선과 이를 기반으로 생체의료정보를 포함한 각종 영상의 압축․향상․인식 및 디지털 정보처리, RFID/USN 및 유비쿼터스 컴퓨팅 구현과 서비스 모델개발에 관한 연구논문 160여 편을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또 컴퓨터 관련 9권의 저서 출판, 9건의 특허 등록 및 출원으로 정보통신분야 발전과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 교수는 “이번 IBC의 3개 분야 동시 등재는 그 동안의 연구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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