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회 국제한인문학회장(경희대 국문과 교수)은 19일(토) 오후 2시부터 경희대 청운관 202호와 203호에서 ‘한민족 디아스포라 문학 연구’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앙대 이명재 교수가 ‘한민족 디아스포라 문학의 지형도와 접근 과제’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맡았다. 이 밖에도 중앙아시아 고려인, 재중․재일 조선족, 재미 한인들의 문학에 관해 8명의 연구자가 발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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