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계 추리·논증 특강은 전북대 종합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김동근 자율전공학부장과 박준석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상기 인문대 철학과 교수 등이 기획해 시행되는 것.
강사로는 추리·논증의 기초 과목에 이명숙 박사를 비롯해 논증 분석에 김영례 박사, 비판과 반론에 이문성 박사, 추리기법과 문제해결에 김회빈 박사, 논술에 윤헤진 박사 등이 참여해 추리·논증의 기초부터 심화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북대는 6월 17일 오후 2시 전대학술문화회관 103호에서 이같은 각종 평가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해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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