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설 교수는 6월 11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로스클럽에서 개최된 NEAR재단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시상식에서 상패와 함께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설 교수의 논문은 동아시아 국가에서 다문화 사회가 정착하기 못한 이유를 분석한 것으로 동아시아에서 가장 발전된 국가인 우리나라와 일본을 유럽의 몇몇 국가들과 비교·분석해 다문화사회가 정착하지 못한 현상을 설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NEAR (North East Asian Research)재단은 중국의 개혁 개방, 구소련의 붕괴, 일본, 미국 서구 각국의 위상 변화 등 국제 환경의 변화 속에서 급속히 부상하고 있는 동아시아, 특히 동북아시아 경제권에 대한 체계 있는 연구를 위하여 2007년 6월에 설립된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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