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는 6월 1일 오전 10시 30분시 초빙교수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박환규 사장을 초빙교수로 임용했다. 전북대가 박 사장을 초빙교수로 임용한 것은 미래 성장동력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스에너지 산업분야의 현장 경험과 기술아이템 등 그간의 연구 경험 등을 학생들에게 전달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
이에 따라 박 사장은 6월 1일부터 3년간 전북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에너지 산업분야 관련 특강을 비롯해 전북대가 참여하는 정부 R&D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연구원에서 시행하는 연구과제에도 지도·참여한다. 또한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가스관련 기업 및 산업체 세미나 개최시에도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에너지원에 대한 특강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거석 총장은 “가스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 에너지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해 초빙교수를 모시게 됐다”며 “경험을 기반으로 한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달해 학생들에게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 사장은 초빙교수 활동의 시작으로 1일 오전 11시부터 법학전문대학원 본관 바오로홀에서 ‘가스에너지 산업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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