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공학한림원이 주최하는 이 포럼에 윤종용 공학한림원 회장, 임상규 순천대학교 교수,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회장, 한국의 기적 같은 경제성장을 이끈 엔지니어 60인(2006년 매일경제신문·한국공학한림원·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선정) 등이 참석해 세계경제가 재편되고 있는 지금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고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포럼에서는 미국발 금융위기의 한파도 이겨낼 만큼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60명의 엔지니어와 공학한림원 임원, 대학 총장, 유관단체장 등의 경험과 혜안을 나눌 계획이다.
한국 공학한림원 최고 경영인 평의회 의장과 농산업 경쟁력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순천대학교 임상규 교수는 지난 5월 11일 치러진‘제6대 순천대학교 총장선거’에서 임용후보자로 당선된 바 있고, 과학기술부 차관·국무조정실장·농림부 장관 등 중앙부처의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정관계는 물론 경제계, 과학기술계 등의 주요 인사들과 폭넓은 교류를 해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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