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 개최되고 있는 이 발표회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쌓은 다양한 지식과 스킬 등을 정리하고 종합해 전북대 학생이나 해당 기업 실무진들을 대상으로 직접 평가를 받는 자리.
이날 발표회에서 이들은 ‘전북대햄의 바람직한 마케팅 전략’과 패밀리 레스토랑인 'VIPS 전주점'에 대해 지역사회 맞춤형 마케팅 전략 등을 다양한 분석방법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해당 기업의 실무진들과 지도 교수 등이 직접 자리를 함께 해 질의 응답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기업 분석 능력을 엿보고 올바른 마케팅 방향도 함께 논의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미 지난 1회 발표회에서 지역사회 속에서의 코아백화점의 마케팅 전략과 지난 2회에 하이트 소주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며 기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이 동아리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기업분석 및 컨설팅 능력을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전북대는 현재 금융분야에 ‘황금나침반’을 비롯해 마케팅 분야 ‘꾼’, 기업 컨설팅 분야 ‘SCMA' 등 3개의 취업동아리는 지원·운영하고 있다. ‘SCMA’는 국내 기업체들에 대해 다양한 조사와 기획행사 등을 통해 분석하고, 발표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해당 기업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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