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네시아 임플란트 연구회(추진위원장 강동완)가 주관하는 이번 국제연수회는 인도네시아 치과의사 14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과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과 관련된 교육을 이론과 실기로 나눠 실시한다. 이번 연수회는 발전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의 치과의료 시스템과 더불어 치과 임플란트에 대한 집중화되고 특화된 교육을 통해 한-인도네시아의 치과 임플란트 발전에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연수회 참가자 전원은 전액 자비로 이번 국제연수회에 참가하며, 5월 24일 오후 광주에 도착해 조선대학교 첨단산학캠퍼스 및 5·18국립묘지를 참배하고 광주호 주변 가사문학권 관광을 하는 등 의료교육관광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세계로 향하는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의 발전된 임플란트 임상시스템을 교육시켜, 글로벌 치과의료 산업의 허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의료교육관광 산업과 해외 마케팅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한편 제1차 한·인도네시아 임플란트 연수 개회식이 5월 26일(수) 오전 8시 30분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육동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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