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호남권 대학생 BIZ PLAN 경진대회’ 개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5-24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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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전주대·호원대 창업지원단 주관으로 5월 19일 오전 9시 조선대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려 호남권대학생창업지원단협의회 주최로 열린 ‘2010년 호남권 대학생 BIZ PLAN 경진대회’에서 호원대 배성균 학생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다목적 보안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선대 조한용(3D 시뮬레이션 인테리어 온라인 쇼핑몰)·전병섭(LED를 이용한 자동차 조향방향 표시장치), 전주대 김문수(모바일 증강현실)·김원기(지역기업 대상으로 홍보 및 이벤트 전략기획), 호원대 정덕현(고기능성 에코웰빙 섬유제품의 상품화) 학생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호남권 대학생 BIZ PLAN 경진대회는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대학생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벤처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교육을 통한 벤처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학생 예비창업자에게 효과적인 사업화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조선대학교·전주대학교·호원대학교 창업지원단 주관으로 5월 19일 오전 9시 조선대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경진대회에서는 지식서비스, 정보통신, 유통, 제조, 도소매 분야에서 창업아이디어 및 아이템 등 우수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개인 또는 단체(팀)의 신청을 받아 조선대·전주대·호원대 3개 창업지원단 별로 선정한 5개의 우수 아이템을 발표했으며 사업의지(창업가능성, 사업화 실현 가능성), 사업화 타당성(기술성, 사업성), 예산 사용 계획 등을 검토하여 최우수상 1팀, 우수상 5팀, 장려상 9팀을 선정했다.

5월 20일 오전 10시 조선대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에게는 5백만원, 우수상에게는 4백만원, 장려상에게는 3백만원의 우수 아이템 개발사업비를 전달했다. 입상팀은 멘토의 지도 아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오는 11월에 성과 발표를 가지며 기술 및 창업․경영 컨설팅 지원과 창업보육센터 입주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한편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행남),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전기흥), 호원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정의붕) 등 호남권 대학의 3개 창업지원단은 5월 20일(목) 오전 9시 30분 창업보육센터에서 호남권 창업지원단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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