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중심, 지역의 희망, 미래를 위한 창업박람회.”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5-24 14: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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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창업·취업 동아리 VISION 2010’ 5월 25일(화) 개최 전국 대학 창업문화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조선대학교 창업·취업 동아리연합회(회장 서영은·제어계측로봇공학과 4)가 대학생들의 창업 분위기 고양을 위해 창업박람회 VISION 2010을 5월 25일(화) 중앙도서관 1층 현관 앞에서 개최한다.

창업·취업 동아리들이 2009년 1년 동안 거둔 성과물과 2010년에 추진할 우수 아이템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조선대학교 창업·취업 동아리 VISION 2010’은 호남권 대학생 창업지원단협의회 주최로 열린 ‘BIZ PLAN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LED를 이용한 자동차 조향 방향 표시 장치’를 비롯하여 도서관에서 개인 모바일을 이용하여 책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시키는 헬멧 등 2009년 동아리 실적물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OX 퀴즈대회, 신기술 및 우수 아이템 설명회, 동문 벤처기업 소개, 투자 상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개발한 창의적 기술과 아이템의 사업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5월 25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리는 ‘VISION 2010’ 개막식은 최병기 취업지원본부장 인사말, 전호종 총장 축사, 서영은 창업‧취업동아리연합회장의 ‘동아리 활동계획’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동아리 활동 영상 순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도서관 1층 현관 앞에서 ‘VISION 2010’ 커팅식이 있으며, 이후 총장 및 교무위원들이 개별 동아리 부스를 둘러본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동아리들은 평가를 통해 2개팀 300만원, 5개팀 200만원, 8개팀 150만원, 16개팀 100만원의 동아리 지원금을 전달한다.

창업‧취업동아리연합회장(서영은 학생)은 “2009년 동아리 실적물 및 2010년 사업설명회로 구성된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생 창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보다 활발한 창업‧취업동아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벤처 창업과 성장을 위해 예비 창업자 그룹인 창업‧취업동아리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조선대학교의 성원에 힘입어 ‘창조의 중심, 지역의 희망, 미래를 위한 창업박람회’라는 제목 아래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밝혔다.

조선대학교는 학생들의 창업의식 고취 및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연간 8천만 원을 창업동아리 활동에 지원하여 창업을 통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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