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 정순훈 총장은 12일(현지시간) 독일 존타클럽 하이델베르그 지부를 방문해 존타클럽 하이델베르그 지부 브리기테 슈필만(Dr. Brigitte Spielmann )회장과 학생교류 및 아시아지역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는 교류협정을 맺었다.
이번 교류협정으로 존타클럽에서는 이번 여름방학부터 배재대가 운영하는 국제여름학교(PAISS)에 학생들을 파견할 예정이며, 환경이 열악한 아시아 지역의 초등학교에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1919년 창립된 존타클럽은 전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기업대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조직이다. 현재 67개국 1,200개 지부가 구성되어 있으며, 3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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