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고 창업진흥원 주관으로 전국 16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창업동아리 상반기 창업캠프 프로그램인 미니 창업경진대회는 도라지를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하여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10명으로 구성된 조선대학교 참가팀은 전병섭 학생이 CEO, 서영은(제어계측로봇공학과 4)학생이 최고홍보이사, 천성룡(제어계측로봇공학과 4) 학생이 최고기술이사를 맡아 먹고 바르는 도라지 추출물 ‘도라캠’을 창업아이템으로 선정했다. 이 도라캠은 웰빙 트랜드와 저렴한 가격 정책, 마케팅 광고의 참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전호종 총장은 5월 10일 오전 11시 30부 총장실에서 1위 수상팀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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