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채 부학장은 정보통신대학에 대한 소개와 정보통신대학의 ‘VISION 30’에 대해 설명하며“글로벌 30위권 정보통신대학으로의 도약을 달성하기 위해 뇌공학,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미디어방송통신융합기술를 주축으로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하며 융합IT 핵심대학으로의 성취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경력개발센터 안성식 직원이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정보통신대의 취업률은 2007년 85.9%에서 2008년에는 88.6%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정보통신대학은 산업계의 인력수급이 많은 분야로 취업에 대해 준비가 잘 되어 있으면 나아갈 길이 많다”고 조언했다. 또한 고려대 경력 개발센터에서 졸업 후 진로 뿐 아니라 재학 중에도 아르바이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도 안내했다.
정보통신대학에서 진행하는 학부모와의 간담회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했으며 1학기에는 신입생 학부모, 2학기에는 재학생(신입생 포함)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