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암을 표적화하는 기술뿐만 아니라, 암세포 주변 혈관을 통해 전달된 나노입자가 암세포를 치료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암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로도 사용될 수 있다.
이 교수 팀 외에도 카톨릭의대 조광재 교수, 충남대학교 허강무 교수 등이 참여한 국내 순수 연구기반을 중심으로 대학과 병원의 전문가들이 공동연구를 통하여 이루어낸 결실로 나노입자기술을 이용한 암 진단 및 치료기술에 적용시킬 수 있는 플랫폼(platform)기술에 대한 특허출원 및 시제품 제작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의학계 SCI 생체재료분야에서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생체재료지(Biomaterials, IF=6.646)최신호에 발표되기도 하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