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총장·이본수)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부설 RFID/USN센터(센터장·신상철)가 4월 29일(목) 오전 11시 송도 RFID/USN센터에서 ‘RFID/USN 분야의 학·연 석·박사 과정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대와 RFID/USN센터는 인하대 대학원내에 학·연 협동연구를 위한 석·박사과정을 설치하여 학술 및 연구에 필요한 인력, 시설 등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RFID/USN 분야의 고급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학·연 과정 운영위원회를 두어 향후 교육과정 운영 및 학위수여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RFID/USN 관련분야의 기술·학술 정보교류 등 다방면에 걸쳐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인하대는 그동안 한국해양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총 10개 기관과 학·연 협동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RFID/USN센터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부설기관으로 지식경제부와 인천광역시가 ’06년∼’10년까지 5년 동안 3,039억원을 투입하여 구축한 국내 RFID/USN 및 MEMS 시설로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유기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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