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임동철)는 4월 28일 오후 2시 이 대학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와 학술․연구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인간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범국가적 연구 기반․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필요한 질병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정보교류 ▲인력교류 및 교육훈련 ▲보건의과학연구 ▲연구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활용 등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충북대학교병원과도 협약식을 가져 만성질환, 감염질환 등 질병연구와 보건의과학연구 및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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