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세계 6위의 글로벌 담배기업이며,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국내 1위의 홍삼사업의 육성 및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바이오‧제약사업 등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미래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자원봉사 활동 및 직장 체험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동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KT&G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지원에 나서고, 연구 및 교육에 관련된 장비 및 시설도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관련 분야에서 석·박사 과정의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력과 장비, 시설 등도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서거석 총장은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우리 전북대와 세계적 기업인 KT&G가 상호협력하기로 한 것은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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