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인천이 미래지속가능한 발전의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다양한 인적자원을 키워나갈 ‘유엔 지속가능발전교육 인천센터’ 개소를 기념하여 마련됐다.

‘인천의 미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비전과 과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Govindan Parayil(고빈단 파라일) UN대학 부총장(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10년과 RCE의 역할)과 변병설 인하대 교수(유엔지속가능교육센터의 비전과 과제)가 기조발제를 하고 양병이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해 좌담회를 할 예정이다.
유엔지속가능발전 교육센터는 UN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구현에 필요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해 유엔대학(UNU)에서 세계 각지에 조직한 지역거점교육센터이자 지역 전문기관들의 네트워크다. 유엔 지속가능발전교육 인천센터(인천 RCE)는 지역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환경인식 향상과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계층에 체계적인 교육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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