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사건 이후 되짚어보는 '북한 인권 문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4-23 14: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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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숄티, 27일 오후 5시 세종대 학생회관서 특강
▲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재단 대표

세종대(총장 박우희)는 4월 27일(화) 오후 5시 세종대학교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디펜스포럼재단 대표)의 특강이 열린다고 밝혔다.

수잔 숄티(디펜스포럼재단 대표)가 오는 4월 26일(화) 오후 5시,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4월의 명사특강’ 강연자로 나선다. 수잔 숄티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는 ‘북한의 인권참상, North Korea : World's Greatest Human Rights Tragedy Can No Longer be Ignored’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4월의 명사특강은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기념하여 계획됐다.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북한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2004년부터 매년 4월 마지막 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돼왔다.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잔 숄티 대표는 세계적인 인권운동가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8년에는 제9회 서울평화상을 수상했다. 미국-서사하라재단 이사장을 거쳐 현재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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