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 풍력발전 부품업체는 대부분이 동남권에 위치해 있는 한편, 풍력발전의 실증(실제 제작하여 설치하고 이를 구동시켜 증명하는 일)은 전남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두 광역권의 교류가 이뤄질 이번 MOU가 풍력발전기 기술교류에 활성화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남권과 호남권은 협약 체결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 인력 및 정보 교환 등의 상호교류를 통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상호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향후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술 및 인재양성 지원 협력, 상호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의 교류, 각종 정보 및 자료 협조, 기타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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