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는 4월 5일(월) 진수당 가인홀에서 사회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전북대학교 4.4시위와 4.19혁명'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19혁명이 일어난지 50주년 되는 뜻 깊은 해로 독재 권력과 부패 정치를 타파하기 위해 일어난 학생들의 숭고한 민주정신을 기리는 이번 학술 대회는 정윤재 한국정치학회 회장발표, 강준만 전북대교수 토론 등으로 이어진다.
전북대 관계자는 "대학생 시위의 효시로 알려진 4.18 고대학생 데모보다 10여일 앞서 전북대에서 일어난 4.4시위의 실제와 의미를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계승하는 작업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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