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1대학(김득중 총장)은 지난 1일 봉사동아리 “써포터즈”가 「결혼이민 여성과 아동을 위한 통합지원프로그램」으로 안산시에서 주최한 우수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써포터즈 회원이 다문화 가정을 방문하여 결혼이민 여성과 아동들에게 한글 교육 및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안산1대학 사회복지과 90여명의 학생들이 5월 7일부터 6주간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써포터즈 대표 사회복지과 이수경, 김현선양은 “안산시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봉사활동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주요했던 것 같다”며 우수사업 선정에 기뻐했다.
이외에도 안산공기업통합봉사단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미니올림픽”과 참살이의 “초록으로 그리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신나는 문화학교 교사협회의 “신나는 문화학교”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각각 100~5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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