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의 재활복지특성화교육 및 장애학생교육복지시스템의 우수성이 또 다시 입증되었다. 지난 2010년 3월 31일(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공모한 전국 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대상 공동사업에 나사렛대학교가 최대 예산규모의 사업으로 선정됐다.
공단은 17개 대학(교)에서 11개 제안서를 접수하여 이 가운데 나사렛대학교 외 4개 대학(교)의 4개 제안서를 채택하고 총 30,500,000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 중 나사렛대학교 센터는 11,500,000원을 지원받아 240여명의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올 11월까지 ‘장애학생 Power Up 취업준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장애학생 'Power Up' 취업준비 프로젝트>는 장애학생의 진로설계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1단계 전문컨설턴트의 취업특강을 통한 진로설정, 2단계 컴퓨터, 전문자격증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3단계 1박 2일간 취업캠프를 통해 취업 Skill을 다지는 코스로 이루어지며, 장애유형별, 학년별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한편 나사렛대학교는 지난 2009년 교육인적자원부 장애학생교육복지지원실태평가에서 3회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 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나사렛대학교가 대학교육이 장애학생들의 전문지식과 사회적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실질적인 자립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성공적인 지원 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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