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하여 “의약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약학대학 유치에 헌신한 분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 라고 밝혔다. 이 행사의 1부에서는 약학대학 유치에 기여한 사람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2부 에서는 최후균(조선대학교 약학대학)교수의 ‘약학대학의 성공적인 개설을 위한 제언’, 이해구(전라남도 복지여성국 보건한방과)과장의 ‘지역의약 환경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협력 및 발전방안’, 한동설(목포대학교 화학과)교수의 ‘목포대학교 약학대학 신설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진다.
목포대학교는 2009년 5월부터 약학대학 신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학병원, 제약회사,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연구 및 훈련실무실습협정을 체결하고, 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두차례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2009년 12월에 교육과학기술부에 정원배정을 신청하였으며, 신청계획서 평가 및 현장실사 평가 등을 거쳐 지난 2월 27일 교육과학기술부 6년제 약학대학유치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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