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이종근 씨앗센터장, 정우현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배정철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본부장 등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관계자와 관련 산업의 연구자 및 경남 지능형홈 산업 교류회원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CHOI 박사는 ‘위성통신분야의 조선 우주 산업기술과 상용기술의 차이점’과 ‘갈릴레오 네비게이션과 한국 선박에의 응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CHOI 박사는 “위성통신의 기술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이다. 특히 원거리 바다에서 선박이 취할 통신방법은 오직 위성통신뿐임을 감안 한다면 국내의 독자적인 기술력 향상과 개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앞으로 새로운 일반 통신 산업으로의 발전과 활용이 기대된다”며 “선박은 물론, 항공과 우주선 및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위성통신의 효율성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씨앗센터는 행사를 마무리하며 “4월중에 독일의 레이더 전문가와 일본의 첨단 내비게이션 전문가, 통합 엔진 제어시스템 전문가를 초빙하여 두 번째의 교류회를 개최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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