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남구와 중구 일원을 관할구역으로 하고 남구 삼호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지역농협인 중앙농협(조합장 박인혁)은 2010년 3월 26일(금)에 울산대학교 총장실에서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인 “NH-UOU MAB과정”신설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중앙농협은 지난해 자체 미래비젼인 "Vision2015"를 선포함으로서 미래지향적인 농업협동조합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한 전문경영인체제인 상임이사제도를 지난해 도입하여 이성균 상임이사가 부임하였고, 상임이사가 제시한 2010년도 경영혁신운동인 "New Start - 2010"의 일환으로 산학협력 인재육성프로그램을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올해 초부터 공동개발하여 왔다.
“NH-UOU MAB과정”은 17주간 매주 수, 목요일에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진행되며, 3회의 토요일 수업과 1회의 합숙연구 등 강도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의 MBA과정과는 차별화된 과정이 될 것이라는 것이 울산대학교의 설명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