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환경·해양대학(학장 조태진)과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근선)은 3월 26일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안전한 환경관리에 공동대응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부경대학교 환경연구동 1층 회의실에서 교환한 협약서를 통해 연구과제 수행, 기술자문, 학술정보 및 자료 제공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상대기관의 조사 연구 사업에 참여하거나 일부 전담수행하며 조사 연구 사업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상호 이용, 전문 인력의 양성과 활용을 위한 교육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부경대학교 다이옥신연구센터(센터장 옥곤 교수)와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부장 허종수)를 주관부서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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