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술 부문에 선정된 김수관 원장은 치과 임프란트, 골 이식술, 악교정수술, 레이저, 골신장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현저한 공헌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및 국외 특허, 실용실안, 의장을 24건 등록했으며 특히 치아를 이용한 경조직 결손부 수복 및 이식재를 개발하여 국제 특허를 획득했다. 한국 치의학계에서 최연소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30차례 등재됐으며 저역서 83권, SCI급 논문 65편 게재, 국내외 초청 강연 141회, 공로패 및 감사장 수여 40회 등을 기록하고 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최병기 원장은 1987년 치과대학 졸업 후 10년 넘게 매년 몽골, 태국으로 의료봉사를 다니고, 얼마 전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에 큰 성금을 희사했다. 국내에서도 해남 땅끝마을을 비롯하여 경기도 장애인 수용시설, 수도권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진료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많은 상을 받았다.
공로 부문에 선정된 송병춘 원장은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에 발전기금 2억 3백만 원을 희사했으며 고향인 영암군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고향 후배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3월 27일(토) 오후 6시 광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 30주년 기념식 및 2010년 정기총회 석상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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