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비콤은 전국 거점대학 최초로 설립되는 「신기술창업전문회사」로서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영원)이 경영주체가 되고 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이하 RIUBIT)가 실질적인 운영을 하게 된다.
(주)유비콤(대표이사 조태원)은 RIUBIT의 AMR/ AMI(수도, 전기, 가스 등의 원격검침 및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로 첫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주)유비콤은 고객지향, 부가가치 창출, 창조경영, 전문성의 4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세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여, 2010년 매출 18억에서 2013년 매출 74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주)유비콤의 주력사업인 AMR(Automatic Meter Reading)/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RIUBIT이 현재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핵심 기술로서 각 산업체 및 가정의 가스, 전력, 수도 열량 등의 사용량을 원격지에서 검침 및 그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으로 부과금 조회는 물론 데이터 총괄 관리가 가능하며, 지역별, 시간대별 등의 여러 가지 조건에 따른 사용 실태 분석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충북대학교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인 (주)유비콤의 창립은 향후 산학협력단의 대학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며, 지역사회에도 산․학․연 협력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